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용인시 처인구가 시민들이 체감하는 현장행정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주민 의견을 경청하고 생활 속 불편 해소에 역점을 두는 생활공감 행정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를 위해 송면섭 구청장은 지난 10일 처인구 이동면 일대 벼 병해충 항공방제 현장을 방문해 방제 업무팀을 격려하고 장마철 벼 병해충으로 인한 벼 수확량 감소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방제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장마철 폭우에 따른 관내 수해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피해 시설물 정비, 상습쓰레기 무단투기지역에 대한 관리 강화, 인도 잡초 및 위험목 제거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송면섭 구청장은 “현장 행정 강화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시민이 행복한 처인, 시민에게 사랑받는 처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