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
성남시는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 속에 무더위 쉼터 108곳을 이달 1일 추가 지정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추가 지정된 곳은 새마을금고 57개소와 NH농협은행 51개소이다.
이에 따라 성남시내 무더위 쉼터는 465곳으로 늘어났다.
무더위 쉼터에는 노란색 간판이 달려있다.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그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무더위 쉼터로 새로 지정한 새마을금고, NH농협은행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1시 오후 4시 30분까지이며, 여름철 냉방 적정온도인 26도를 유지한다.
앞서 지정 운영 중인 마을회관, 노인정, 경로당, 복지관 무더위 쉼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무더위 쉼터 운영과 함께 성남시는 폭염 취약 계층인 독거노인과 중증장애노인이 거주하는 19가구를 간부공무원 19명이 8월 12일~ 8월 31일 직접 찾아가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폭염대비 건강관리를 안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