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가 결혼이주여성, 외국인 근로자 등 외국인의 권익증진 및 지역사회 조기정착을 위한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 운영에 나섰다.
보령서 외사담당경찰관은 지난달 7월 10일(수)부터 8월 9일(금)까지 한 달간 보령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 강의실에서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A씨 등 모두 30명에 대해 운전면허교실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된 운전면허교실은 보령 지역의 외국인 등 결혼이주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한국생활 조기정착을 위해 운전면허 취득이 필수로 요구되면서 실시되었고 이들의 법질서 준수의식 함양과 무면허 운전에 따른 범법자 양산을 방지하고자 실시되었다.
한편, 보령시 등록 외국인은 금년 3월 기준 1,915명이며, 결혼이주여성은 392명으로 점차 그 수가 증가하는 추세로 이들이 한국생활에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조기정착 프로그램이 요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