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태안군 안흥 육모정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성진)는 지난 9일 근흥면 신진도리에서 진태구 태안군수를 비롯해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흥 육모정 복원건립 준공식을 가졌다.
안흥 육모정은 1940년경 지방동지회의 최정기, 유동필 회원 등이 주체가 돼 초가목조로 건립돼 주민들과 안흥항을 드나드는 행인들의 중요한 쉼터 역할을 해오다 오랜 풍상을 겪으며 소진된 것을 안흥 육모정건립 추진위원회가 주측이 돼 충남도와 태안군의 지원으로 이번에 복원건립 됐다.
육모정에는 백년갈증을 푼 유래비 등 향토문화의 역사성 있는 비석군이 정리돼 있어 지역민의 쉼터 역할 뿐 아니라 역사의 현장으로도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