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가 지난 7월 18일 충남 태안군 백사장항 청소년캠프에 참가한 학생 5명 사망과 관련해 관내 청소년 수련시설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에 나섰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시는 1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수련관, 문화의집, 수련원, 유스호스텔 등 청소년수련시설 12개소에 대해 ▲건축·토목 구조물 및 기타 시설 안전사항 ▲수련시설 안전기준 및 운영기준 준수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특히, 실내·외 수영장 등 물놀이 시설 관리실태를 세부적으로 실시한다.
세부적인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안전관리 책임자 지정 및 안전관리 교육, 시설 자체점검 실시 여부(안전관리체계 및 교육부문) ▲옹벽 및 석축 절개지 법면 등의 붕괴·침하·유실 위험여부(토목부문) ▲건축물의 내·외벽 균열, 각종 구조물 안전상태, 기계·전기·가스·소방시설 등 관리실태(건축부문) 등이 해당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여름철 관내 청소년수련시설에 대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 및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