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전통사찰(12개소)로 지정된 불탑사(제주시 삼양동)와 월성사(한경면)에 총3억6천만원을 투입해 첨단 방재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방재시스템은 전기화재 예측시스템과 지능형 통합관제시스템으로 구축되었으며 전기화재의 직접적 요인인 아크와 스파크를 사전에 검출하며, 원격으로 전기화재 발생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를 갖추게 된다.
또한 지능형 통합관제시스템은 화재, 침입, 가스누출, 외부위협 등 각종 재난상황을 예측하고 실시간 감지함으로써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축되어있다.
제주도는 방재시스템 구축으로 화재나 도난으로부터 전통문화자원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금까지 방재시스템 구축사업은 2012년 3개사찰(약천사, 제석사, 월영사)에 구축 완료하였으며 2014년 2개사찰(관음사, 천왕사)을 추진하여 도내 12개 사찰에 대한 방재시스템 구축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