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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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6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농업기술보급 사업으로 시설과채류 안정생산을 위한 시스템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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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남사 오이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총 사업비 5천만원으로 양액재배 시설을 보급, 토양재배에서 발생하는 연작장해를 극복하고 생산량을 증대시키기 위한 시설과채류 안정생산 시범사업을 완료했다.
남사는 백옥오이, 순지오이로 불리울 만큼 오이재배로 알려져 있지만 매년 반복되는 재배로 인해 연작장해가 발생, 어려움을 겪었던 농가들에게 이번 시범사업은 새로운 기술적용을 통한 극복 방안을 제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용인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남사 백옥오이 재배농가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시범사업 및 재배기술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