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고양시(시정 최성)는 이달 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자유로 고양시 전체 구간에 대해 시비 약 3억5천만 원을 투입해 차선 등 노면표시 재도색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유로 차선 재도색공사는 고휘도 반사성능(백색 250mcd/lx?m2 이상, 황색 175mcd/lx?m2 이상)을 기준으로, 도색의 원료로 쓰이는 융착식도로용페인트 자재 또한 내구성이 강한 R4재질로 설계했다.
이창규 교통정책과장은 “자유로는 하루 평균 교통량이 24만여 대로 전국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아 교통사고 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도로다. 올해 자유로 고양시 전체 구간의 차선을 재도색해 쾌적한 도로 교통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특히 이번 차선도색 공사에는 고휘도 성능의 유리알 자재를 사용해 야간에도 차선을 선명히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의 차선 재도색공사임을 감안해 다소 교통정체가 예상됨에 따라 조속히 공사를 완료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며 “공사로 인해 이용자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