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고양시(시정 최성)는 이달 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자유로 고양시 전체 구간에 대해 시비 약 3억5천만 원을 투입해 차선 등 노면표시 재도색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유로 차선 재도색공사는 고휘도 반사성능(백색 250mcd/lx?m2 이상, 황색 175mcd/lx?m2 이상)을 기준으로, 도색의 원료로 쓰이는 융착식도로용페인트 자재 또한 내구성이 강한 R4재질로 설계했다.
이창규 교통정책과장은 “자유로는 하루 평균 교통량이 24만여 대로 전국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아 교통사고 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도로다. 올해 자유로 고양시 전체 구간의 차선을 재도색해 쾌적한 도로 교통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특히 이번 차선도색 공사에는 고휘도 성능의 유리알 자재를 사용해 야간에도 차선을 선명히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의 차선 재도색공사임을 감안해 다소 교통정체가 예상됨에 따라 조속히 공사를 완료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며 “공사로 인해 이용자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