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지난 2일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가 공동 공모하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한 “여성새로이일하기센터” 설립을 신청하여 신규 지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취업관련 교육 등의 기회가 많지 않은 농촌지역의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욕구와 구인업체 등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맞춤형 교육으로 서로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지난 6월 여성가족부에 공모하여 지정됐다.
부여군여성새로이일하기센터는 여성문화회관에 설치하며 10명으로 조직을 구성하고 직원상담원 2명, 취업설계사 5명, 기타상담원 1명 등 8명이 상시 근무하며 취업교육, 취업알선, 집단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여성새로이일하기센터는 임신·출산·육아부담 등으로 직장을 그만 둔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직업상담, 교육훈련, 취업알선, 취업 후 사후관리 등을 하는 종합취업지원기관으로 그동안 전국에 112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고, 충남에는 천안, 아산 등 비교적 젊은 여성인구가 많은 시 단위에 집중되어 대학교, 여성인력개발센터 등에서 지정받아 운영되고 왔다.
부여군은 이번에 신규 지정된 여성새로이일하기센터 설립을 계기로 낙후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뿐만아니라 농촌형 새일센터 모델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타지역에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관내 열악한 여성 취업 인프라 구축의 거점으로 하여 경력절단여성들의 취업욕구에 대한 세밀한 분석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맞춤형 교육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은 물론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최선의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