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충남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찬환)은 인사에 대한 투명성, 공정성, 도덕성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제도의 일환으로 8월 31자 정년퇴임하는 교육장 및 직속기관장의 후임을 공모제로 임용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공모 대상 기관인 충남교육연수원장과 금산교육장 공히 현직 교장 및 교육행정기관 근무자 초·중등 4명씩 고르게 지원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교육적 철학과 경험을 살린 경영제안서를 작성 PPT 자료로 발표했다.
지난달 열린 공모 심사는 그 어느 때 보다도 투명성과 공정성이 요구돼 심사위원도 외부 위원을 50% 이상으로 위촉, 심사하는 등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 금산교육장 공모 임용대상자는 이회원 논산중학교 교장, 충남교육연수원장에는 홍순태 충남교육연수원 연수기획부장이 최고점수를 획득해 임용 대상자로 확정됐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와 방법으로 각종 인사정책을 실현함으로써 정실인사 논란을 불식시키고 유능한 인사를 임용해 교육현장 및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