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백승엽 충남지방경찰청장이 30일 서해안의 도서지역 치안센터와 대천여름경찰서를 격려방문했다.
이날 오전 11시, 원산도 오봉산해수욕장 선착장에 도착한 백승엽 청장은 해저터널 공사현장 안전상태 점검을 시작으로 원산도, 호도, 외연도 치안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도서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어려운 여건에서 맡은 임무에 충실하고 있는 낙도 근무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오전 일정을 마친 백승엽 청장은 오후 3시 서해안의 대표 해수욕장인 대천해수욕장의 관광지 치안확보를 위해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대천여름경찰서를 방문했다.
백승엽 청장은 대천여름경찰서에서 이시우 보령시장 등 각 기관·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피서철 관광객 안전 확보를 통해 명품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경찰 활동에 대해 유관기관들로부터 다양한 의견과 요구사항을 듣고 치안 협조사항을 전달하는 등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
한편, 이날 점검 및 격려 방문일정을 마친 백승엽 청장은 대천해수욕장에서 4대 사회악, 교통·기초질서 준수 캠페인에 참여했다. 백승엽 청장과 함께한 총 250여명에 이르는 대규모 캠페인단은 대천여름경찰서에서부터 대천해수욕장 시민탑 광장까지 ‘4대 사회악 근절, 음주운전 금지·교통법규 준수, 기초질서 확립’을 외치며 가두 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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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