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보령시(시장 이시우)가 대천고등학교 등 관내 6개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진학의 올바른 진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로찾기 캠핑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 5월에 추진했던 농어촌청소년 대학탐방 활동이 학부모와 청소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이번에는 청소년의 적성과 꿈에 대한 컨설팅으로 진로 설정의 자신감을 제고하고 미래에 대한 능동적인 자세를 배양코자 ‘2013년도 농어촌청소년 진로드림캠프’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진로드림캠프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실시되며, 관내 6개 고등학교 1학년 28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꿈 찾기 멘토링 활동과 조별활동 등으로 짜임새 있게 추진되고, 진로관련 특강과 직업박람회 등 평소 농어촌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던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체계적인 미래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특히 서울대학교 멘토링 봉사단체인 드림컨설턴트 대학생들과 조별 활동 및 1대1 멘토링을 실시해 대학선배 및 또래와의 대화를 통한 자연스러운 고민상담 및 사회성 개발 기회를 제공, 미래에 대한 꿈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 스스로 진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설계를 그려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소년의 자아 발전을 위한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진로드림캠프는 보령시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의 협력 사업으로 추진되며, 소요경비는 시와 재단이 50%씩 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