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아산시 온양3동 조성남 복지팀장이 지난 15일 아산시 관내 온양온천역, 터미널 등 노숙으로 배회하던 김모씨(42세)에게 가족 상봉의 자리를 마련해 주위를 잔잔하게 감동을 주고 있다.
가족에 따르면 “노숙인이 3세 때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누나 집에서 생활하다가 취업을 위해 13년 전 집을 나간 후 연락이 끊겼으나 온양3동 복지팀장의 도움으로 오늘에서야 동생을 찾게 됐다“고 전했다.
조팀장은 지난 5월 터미널 주변에서 배회하던 노숙인 김씨를 주민센터로 데려와 인적사항을 파악 후 2개월 만에 가족 상봉의 자리를 마련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했다.
조성남 복지팀장은 “이제 김씨가 정처 없이 떠돌던 13년 만에 긴 방랑생활을 청산하고 하늘을 지붕 삼아 잠자는 일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니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한편 조팀장은 지난 5월경에도 10년을 넘게 떠돌아다니던 노숙인 2명을 가족 품으로 돌아가게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