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직장 내 금연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 사장부터 솔선수범해 담배를 끊으니 흡연자들은 곤란한 처지다. 구석에서 눈치를 보며 한 개비를 무느니 차라리 끊겠다는 분위기다. 흡연자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주고, 금연에 성공한 직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제는 담배와 이별할 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