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설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 유지 대책 마련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설 연휴(2.14.~2.18.) 기간 도민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도 비상진료대책반’을 설치·운영한다. □ 비상진료대책반은 18개 시군 응급진료상황실과 긴밀히 협력해 응급의료 상황 관리, 의료체계 점검, 도내 응급의료 동향 등을 매일 점검하며 연휴 기간 응급의료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