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노동자지원센터 ‘퇴직 후 가장 궁금한 10가지’ 특강 개최
울산동구 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1월 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센터 3층 강당에서 ‘퇴직 후 가장 궁금한 10가지’를 주제로 생애 설계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퇴직자 및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퇴직 이후 많은 이들이 공통적으로 궁금해하는 국민연금 등 경제적 문제를 비롯해...
장흥군은 일명 누드 산림욕장으로 소문난 비비에코토피아(풍욕장)을 6월 1일 개장 올해 개장
3년째를 맞이하였다.
전국적으로 관심을 모았던 비비에코토피아(풍욕장)은 일반 숲과 비교 아토피, 천식 등 환경성
질환을 돕는 피톤치드를 5배 이상 내뿜고 있다.
비비에코토피아는 6,000여평의 편백 숲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이곳을 이용하려면 가벼운 종이
옷(입장료 3천원)을 입고 체험할 수 있다.
풍욕장 주변에는 토굴 3개소, 움막 8개소, 원두막 7개소, 평상, 벤치 등 풍욕을 즐길 수 있는 다
양한 시설을 재정비하였으며, 체험객 사생활 보호를 위하여 상록수와 대나무 차폐막을 설치하
여 밖에서 들여다 볼 수 없도록 하였다.
군 관계자는 “편백숲 우드랜드에 오시면 풍욕은 물론 아토피 재활?휴양 시설을 갖춘 편백소금
집에는 소금마사지실, 해독실, 심상 요법실, 치유실 등이 있으며, 말레길 등반, 목공예체험 등
다양한 힐링 체험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