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 인천광역시 서구청 공무원 45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5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정남진 장흥 우수 선진사례 벤치마킹
정남진 장흥군이 선진지 견학 및 각종 교육/ 연수 장소로 급부상 하면서 전국에서 우수 선진사례 벤치마킹 지역으로 연일 방문객이 줄을 잇고 있다.
최근 수원시 공무원 420명이 6회에 걸처 5월 22일부터 6월 2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지역혁신 사례 답사 및 벤치마킹을 위해 정남진 장흥을 방문하고 있다.
또한, 인천광역시 서구청 공무원 45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5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우수 선지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하는 등 정남진 장흥이 우수 선진사례 벤치마킹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장흥군은 금년 7월부터 중국 관광객이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것에 발 맞춰 지난 5월 16일 중국 관광객 80여명을 시범 유치하여 숙박 및 식당, 관광지 등을 사전 점검함으로써 관광객 맞이 수용태세를 확립하는 등 이제는 정남진 장흥이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러한 성과는 토요시장, 우드랜드, 정남진 전망대, 노력항, 제주도로 이어지는 관광코스와 한우삼합, 낙지, 매생이 등 사계절 풍부한 먹거리를 관광 벨트화 하여 ‘다시 찾고 싶고 머물다 가고 싶은 고장’이 되도록 온 군민과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노력한 결과물이다”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더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힘찬 발걸음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