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인천광역시 서구청 공무원 45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5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정남진 장흥 우수 선진사례 벤치마킹
정남진 장흥군이 선진지 견학 및 각종 교육/ 연수 장소로 급부상 하면서 전국에서 우수 선진사례 벤치마킹 지역으로 연일 방문객이 줄을 잇고 있다.
최근 수원시 공무원 420명이 6회에 걸처 5월 22일부터 6월 2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지역혁신 사례 답사 및 벤치마킹을 위해 정남진 장흥을 방문하고 있다.
또한, 인천광역시 서구청 공무원 45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5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우수 선지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하는 등 정남진 장흥이 우수 선진사례 벤치마킹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장흥군은 금년 7월부터 중국 관광객이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것에 발 맞춰 지난 5월 16일 중국 관광객 80여명을 시범 유치하여 숙박 및 식당, 관광지 등을 사전 점검함으로써 관광객 맞이 수용태세를 확립하는 등 이제는 정남진 장흥이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러한 성과는 토요시장, 우드랜드, 정남진 전망대, 노력항, 제주도로 이어지는 관광코스와 한우삼합, 낙지, 매생이 등 사계절 풍부한 먹거리를 관광 벨트화 하여 ‘다시 찾고 싶고 머물다 가고 싶은 고장’이 되도록 온 군민과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노력한 결과물이다”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더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힘찬 발걸음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