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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근 전남소방본부장은 관설소방력이 미흡한 섬 지역에서의 화재 등 재난 발생시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지난 4. 3 목포소방서 관할 신안군 비금도, 도초도 소방환경 실태 현지확인 점검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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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소방본부장은 강대중 목포소방서장, 이대주 비금면 의용소방대장 등과 함께 비금119지역대를 방문하여 비금도와 도초도 섬 지역에서 화재, 구조, 구급 등 각종 재난사고 발생시 신속한 현장출동과 대응?수습활동에 노고가 많은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도초면 전담의용소방대 출동체계 확인을 위해 도초면 의소대 사무실을 방문하여 김대요 의소대장을 비롯하여 대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특히 섬 지역의 열악한 소방여건 속에서도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의용소방대의 창설 이념을 묵묵히 실천하면서 지역에 대한 애착심 하나로 화재 등 재난현장에 전 대원이 출동하는 체계를 갖추어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활동에 열정적인 대원들을 격려하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