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장흥군 천관산 자락에 위치한 천관산자연휴양림 일대의 동백군락에 동백꽃이 만개하며 찾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달 말부터 시작된 붉은 동백꽃의 향연은 4월을 거쳐 5월 초순까지 천관산 일대를 물들인다고 전한다.
천관산 동백숲은 2001년에 22세기를 위해 보존해야 할 아름다운 숲으로 지정되었으며, 2007년에 20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동백나무 천연 군락지로 한국기록인증을 받은 바 있는 명품 숲이다.
동백숲에는 이용객의 편익을 도모하기 위한 데크로드와 전망데크가 설치되어 있으며, 수백년 된 동백숲 밑으로 콩자개덩굴, 노루귀, 얼레지 등 각종 자생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의 이정섭 팀장은 “동백꽃이 활짝 피어 있는 명품 숲 국립천관산자영휴양림을 방문하여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을 찾은 이용객은 숲 해설가와 함께 동백왕관만들기, 동백화분만들기, 동백차 시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