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폐백, 이바지 음식 등 전통혼례음식 60~70점을 실물로 만날 수 있다. 혼례음식과 의식에 대한 전문가의 설명도 곁들여지며, 외국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통역봉사자도 배치된다.
이번 행사는 인사동과 삼청동을 구경하기 위해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안국역에서 우리나라 전통혼례음식과 의식에 대해 널리 알리기 위해서 마련되었으며, 한국전통음식연구소, 떡 박물관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한편, 안국역은 매월 건강, 명절, 궁중음식 등 주제를 정해 전통음식 전시회를 열어 내?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알리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우리나라 전통음식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내?외국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