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청년 월세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연 최대 240만 원 지원
서울 성동구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성동형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것으로, 총 40명 청년을 선정해 1년 동안 월 임차료 최대 20만 원(연 최대 24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성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