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제조 AI ‘실증을 넘어 현장으로’ 실무자 협의체 가동
충북도는 5일(목) 증평 벨포레 클럽하우스서 ‘충북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 실무자 협의체’를 개최하고, 도내 제조기업의 AI 도입 및 현장 적용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이번 협의체는 본 사업에 참여하는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컨설턴트 등 약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Manu AI 플랫폼** 활용 역량 강화와 AI 솔루션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