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100만 명이 찾은‘성동형 스마트쉼터’, 한파 안전지대로 자리매김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성동형 스마트쉼터’ 겨울철 이용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하며, 강추위에도 따뜻하고 안전하게 쉴 수 있는 생활밀착형 대표 한파 저감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성동형 스마트쉼터’ 이용자 통계에 따르면, 겨울철 이용자 수는 지속적으로 늘어나 2년 연속 이용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