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1년 의료기기 안전 선진국 도약
- 앞으로는 개인용온열기, 저주파자극기 등 일상생활형 의료기기를 대형 할인마트나 전자제품 대리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민이 건강하고, 기업이 성장하는 의료기기 안전 ...
- 2011-01-07
-
- 종돈 및 어미 돼지에 대한 구제역 예방접종 실시
- 농림수산식품부는 가축방역협의회의 전문가 및 양돈 농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최근 돼지를 중심으로 구제역이 확산되고 있는 충남.북지역과 인근 경기 남부지역의 돼지 집산지를 중심으로 종돈 및 어미...
- 2011-01-07
-
- 해외여행 축산인, 귀국시 검역당국 신고. 소독 및 방역교육 받아야
- 농림수산식품부는 법무부(출입국관리사무소), 관세청(세관)과 합동으로 국경검역 시스템을 강화하여 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해외여행한 축산인이 입국시에는 검역기관에 자율적...
- 2011-01-07
-
- 구제역 매몰 100만 마리 넘어서‥돼지도 백신접종
- 지난해 11월 29일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이 처음으로 확인된 지 40일 만인 7일 살처분 대상 가축 수가 100만 마리를 돌파했다. 이에 따라 정부의 살처분 보상액도 1조원에 육박하는 등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
- 2011-01-07
-
- 식약청, 세계 일류 의약품 안전관리기관 도약 원년
- 신묘년 새해에는 희귀질환자, 소아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의약품 개발이 더욱 활성화되고, 소비자와 환자에게 의약품 정보제공을 확대하기 위해 의약품 안전정...
- 2011-01-05
-
- 감자 더뎅이병, ‘서홍’으로 걱정 뚝!
- 농촌진흥청은 최근 국내 감자재배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더뎅이병에 강하고 수량성도 우수한 ‘서홍’ 감자를 육성해 농가에 조기 확대 보급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자 더뎅이병은 ...
- 2011-01-05
-
- 농진청, 시험가축에 구제역 예방백신 접종 실시
- 농촌진흥청은 작년 11월 28일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강원 평창, 충남 천안, 경기 광명 등 국립축산과학원 인근지역으로 확산됨에 따라 보유하고...
- 2011-01-05
-
- 정부 한식세계화 정책에 대해 긍정적 여론 높다
- 정부가 추진 중인 한식세계화 사업에 대해 국민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국 현지에 한국을 알리는 대표적인 한식당을 운영하는 것이 한식세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응...
- 2011-01-05
-
- 10년 농림수산식품 수출 58.8억불..연간 사상 최대 기록
- 농림수산식품부는 ‘10년 농림수산식품 수출이 ’09년 48.1억불 대비 22.3% 증가한 58.8억불(잠정)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09년 국가 전체 수출이 감소(△14%)하는 가운데에서도 증가세(7%)를 ...
- 2011-01-05
-
- 올해부터 술 품질인증제 본격 실시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백종호, 이하 “품관원”이라 함)은「전통주 등의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국식품연구원을 술 품질인증기관으로 지정...
- 2011-01-05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