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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 호암지 음악분수, 봄밤 수놓는 야경 명소로 31일 개장
- 충주시는 봄을 맞아 동절기 휴장을 마친 호암지 음악분수를 오는 3월 3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호암지 음악분수는 총 길이 120m 규모로, 659개의 노즐과 356개의 LED, 86개의 에어슈터가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물줄기와 화려한 빛의 향연이 특징이다.여기에 레이저와 고음질 음향, 영상 연출이 더해져 음악·조명·영상이 어우러진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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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 여성문화회관, 가족친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문 열다
- 충주시는 27일 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한 충주여성문화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지역 유관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여성문화회관의 새 출발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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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흥동,‘입고! 가치를 나누고!’ 중고의류 나눔 마당 성료
- 대전 중구 대흥동(동장 민순희)은 대흥동 새마을회(회장 백덕기)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중고의류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흥동 경로당, 세광교회, 복지만두레 등 여러 단체와 주민들의 참여로 진행됐다. 기부받은 중고의류 중 일부는 취약계층에 무료로 전달하고, 일부는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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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두동, ‘제13회 용두동 용신제’ 성황리에 개최
-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31일 용머리어린이공원에서 용두동용신제보존위원회(위원장 이상석) 주관으로 마을의 안녕과 주민화합을 기원하는 ‘제13회 용두동 용신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용두동은 용의 머리와 같다고 해 붙인 용두봉(현재 대성고등학교가 있는 야산) 북쪽 기슭에 자리한 지역으로, 용이 되기 위해 천년을 기다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