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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한파와 눈, 도로 결빙 주의
-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곳곳에 눈발이 날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1cm 안팎으로 많지 않지만, 찬바람이 점점 강해지면서 도로에 얼어붙는 곳이 많겠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 0도, 전주 3도, 대구 6도로, 어제보다 3도에서 11도 가량 낮겠다. 절기 대한인인 내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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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겨울 최강 한파, 서울 아침 영하 13도 예상
- 운동하러 나온 시민들의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졌다. 두꺼운 패딩을 벗고, 시원한 음료를 준비하는 모습도 눈에 띈다.
하지만 오늘부터 날씨가 급격히 변한다. 밤사이 내린 눈은 오전까지 이어지며 내륙 곳곳에 1cm가량 쌓일 전망이다.
눈구름이 걷힌 뒤에는 이번 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한반도를 강타한다. 낮부터 매서운 찬바람이 불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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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스타전, 팬과 함께한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
-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축제 분위기 속에 올스타전이 진행됐다. 코트 위에서는 스타 선수들의 화려한 기술이 경기장을 수놓았다.
2쿼터에는 왕년의 스타였던 사령탑들도 선수들 대신 출전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조상현 감독이 이끄는 팀 브라운은 팀 코니를 완승으로 제압했고, 최우수 선수(MVP) 영예는 47득점을 기록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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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세 이하 대표팀, 호주 8강전서 극적 승리
- 조별리그 경기력에 대해 비판을 받았던 23세 이하 대표팀이 호주와의 8강전에서 반전에 성공했다.
원톱 공격수로 출전한 2006년생 막내 백가온은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어 수비수 신민하는 경기 막판 천금 같은 헤더 결승 골을 기록하며 2대 1 승리를 완성했다.
이민성 감독이 경기 전반부터 상대 수비 뒷공간을 공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