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이날, 현판식에는 관내 기관장과 의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 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버스터미널의 신축을 자축하고 많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터미널로 발전하기를 기원하였다.
특히, 이번에 신축한 구례공영버스터미널은 총 25억 여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여객터미널 1동(768㎡)과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한 주차장 및 녹지공간을 마련하였고, 주위 경관과 잘 어울리는 미려한 모습의 한옥형터미널은 관광구례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구례군 관계자는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2004년부터 버스터미널을 군이 직영하고 있다고 밝히고, 신축 터미널에는 식당, 매점, 기사 휴게실 등의 입주가 완료되었고 터미널 운영으로 인한 매표수입과 점포임대료 등으로 연 9천만원 이상의 재정수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