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이하 경기중기센터)는 지난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경기도 소상공인창업 기본교육 1차’에서 총 240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교육에는 모집인원의 1.5배를 상회하는 355명이 신청해 창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번 기본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경기도 소상공인 창업자금을 우선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실시하는 실전전문 창업교육에 우선 선정되는 기회를 갖는다.
실전전문 창업교육은 계층별?업종별로 진행되며, 과정별 30명 미만의 소수정예로 진행되는 교육과정으로 성공업체를 직접 방문해 성공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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