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전라남도 축산위생사업소는 도내에서 사육하는 소의 브루셀라병 감염률이 매년 꾸준히 줄고 있어 2013년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실현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24일 밝혔다.
전남지역 소 브루셀라병 감염률은 2005년 1.80%를 시작으로 매년 줄어 2011년 0.12%를 기록, 전국 감염률 0.24%보다 낮은 수치를 보이며 타 시도에 비해 소 브루셀라병 청정화에 가장 근접해 있다.
구 분 | ‘05 | ‘06 | ‘07 | ‘08 | ‘09 | ‘10 | ‘11 |
전 국 | 2.03% | 2.20% | 1.07% | 0.86% | 0.52% | 0.34% | 0.24% |
우리도 | 1.80% | 1.49% | 0.79% | 0.50% | 0.22% | 0.13% | 0.12% |
전남축산위생사업소는 2013년 소 브루셀라병 청정화 달성을 위해 올 상반기 전남에서 사육하는 1세 이상의 모든 소에 대한 정기검사를 실시하고 하반기 이 결과를 바탕으로 소 브루셀라병 감염률이 높은 시군을 선정해 특별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발생 농가에 대한 검사?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윤창호 전남도 축산위생사업소장은 “소비자의 안전 축산물에 대한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소 브루셀라병 조기 청정화를 이뤄 나가겠다”며 “이를 위해 축산농가, 관련 단체 등은 축사 내?외부, 우시장과 축산물작업장 등의 출입차량과 사람에 대한 철저한 소독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