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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화 청양군수 총선/대선 선거공약 발 빠른 대응
  • 한재희
  • 등록 2012-02-02 1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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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은 오는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을 앞두고 지난 31일 각 정당사무실과 국회의원입후보예비후자를 대상으로 청양군의 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중점 추진, 숙원사업 15건을 발굴해 전달했다.
이는 청양군의 중점사업이 4월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입후보한 후보자와 각 정당에서 각종 정책수립이나 선거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지역발전을 가속화시키기 위한 주요현안 사업으로는
 

▲평택~청양~부여간 고속도로 조기착공,
▲청양~신양IC간 2+1도로확/포장,
▲4대강주변 농경지 침수지역 하우스재배단지 배수개선사업,
▲한미FTA개방에 대응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
▲청양지역 도시가스 공급,
▲칠갑산 국립휴양소 조성
▲국도36호선 4차선 확포장에 따른 노선변경으로 지역공동화 우려에 따른 칠갑호와 천장호간 친환경 녹색길조성,
▲ 제5차 충청남도 관광계획 백제역사권 포함에따른 두릉산성과 우산성복원, 서정리 9층석탑 주변 복원 등 15건이다.
 

청양군에서는 건의사항과 숙원사항 등을 총선과 대선 시기에 맞춰 정치권에 전달함으로써 앞으로 정치권에서 청양군의 입장을 더 많이 반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군수는 민선5기 취임 이후 중앙정부와 국회를 수시 방문한 결과 지난해에는 특별교부세와 도비 33억 5천만원을 확보해 정산면사무소~해남약국 간 도로 확/포장, 청양복지회관~천주교성당 간 도로개설, 백세공원주차장 조성 등 총 6건을 올해안에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돼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소하게 되었다.
특히, 청양군의 국고보조금이 지난해보다 금년에 200억이 증가하였는데 이는 군에서 중앙부처와 국회를 끊임없이 방문하고 건의해서 일궈낸 결과이다.
군은 앞으로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청양군이 지역 발전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재정 확보가 무엇보다도 시급한 만큼, 국?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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