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영암군에는 총 410개소의 마을경로당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운영실태와 시설의 관리상태를 각 읍면담당자가 내달 27일까지 점검키로 한 가운데, 실태 조사를 통해 운영비와 난방비의 적정 사용을 관리?감독하고 타 용도 사용 여부 확인을 통해 용도외 사용이 있을 경우 회수 조치 할 방침이다.
특히, 영암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마을경로당의 운영관리실태 점검을 통하여 그동안의 문제점을 발굴해 연차적으로 개선?보완해 나갈 방침 이다“며 ”군에서 지원하고 있는 운영비나 난방용 유류대의 적정 집행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편, 영암군은 지역 노인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여가를 즐기고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난해에는 각 마을경로당에 매월 1개소당 연 72만원의 운영비와 연간 2백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