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영암군은 20일 영암읍 5일시장에서 김일태 군수를 비롯한 자율방재단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안전하게 보내기 켐페인’을 전개했다.
한편, 이날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사고예방과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등 홍보 캠페인과 함께 지역 택시 155대에 화재 예방을 위한 차량용 소화기를 전달하는 행사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