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장흥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특수를 겨냥해 지역 특산물의 최대 소비처인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3일간 관악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설맞이 농수축산물 직거래 장터”를 시작으로 1월 18부터 1월 19일까지 2일간 동작구 노량진 근린공원에서도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직거래행사는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정남진 장흥의 청정 농수축산물과 건강한 지역 이미지를 알리고자 표고버섯, 한우, 육포, 무산김, 매생이 등 지역을 대표하는 8개 업체의 특산품 100여 품목이 판매된다.
또한, 수도권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구매 성향과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무료 시식회를 개최하며, 다양한 지역 농수축 특산물을 10~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장흥군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우수 농수축산물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폭넓게 판매될 수 있도록 생산자와 소비자간 자율적인 직거래 지원과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판촉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