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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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의 2011년 진도 아리랑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1진도 아리랑 축제는 전야제로 시작으로 진도군 일원에서 성대하게 열린가운데, 이번 진도 아리랑 축제는 4만명의 진도군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화합을 다졌다.
특히, 진도 아리랑 축제 기간 동안 체육 경기가 펼쳐진 공설 운동장 뿐만 아니라 주변 축제장은 차량이 지나가기 힘들 정도로 방문객들이 몰렸고, 다양한 연령층 및 전 읍·면민들의 대거 유입으로 활기가 넘친 가운데, 이동진 진도군수는 “오늘의 진도는 낙후와 침체의 땅에서 기회와 희망이 실현되는 번영과 축복의 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 모두가 지혜와 힘을 합쳐 노력하면 보배 섬 진도군은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더욱이, 진도 아리랑 축제 기간 동안 열린 제36회 진도군민의 날 행사는 이동진 진도군수를 비롯 향우, 자매결연 시군, 각급 기관 단체장 및 주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의 날을 자축했으며, 군민의 날은 7개 읍·면별 선수단 입장과 31사단 군악대 주악 등 식전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에 이어 체육행사 등이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는 7개 읍·면 대표선수들이 축구, 씨름, 줄다리기, 줄넘기, 육상, 게이트볼, 테니스, 족구 등 12개 종목을 놓고 경기가 개최됐고, 체육 행사는 우승을 목표로 하기 보다는 군민의 화합과 친선을 다지는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읍·면에서 면민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기 위해 다양한 음식과 응원전을 준비해 전 군민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이 만들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