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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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특별징수기간 운영, 강력한 징수 활동에 들어갔다.
진도군은 지방세 징수 강화를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을 확보하고 고질적인 체납액을 정리하기 위해 11월부터 내년 2월말까지 4개월 동안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특별 징수기간으로 운영한다.
지난 9월말 현재 체납액은 12억원으로 징수율은 87.7%이며,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목표 징수율인 94.3%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진도군은 세무담당 공무원을 총동원해 「지방세 징수 대책반」을 편성,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며, 또 고질체납자는 부동산, 예금, 급여 등 재산압류, 관허사업제한 등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 부동산에 대해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를 의뢰하고, 신용불량자 등록, 명단공개 등 행·재정상의 불이익 처분을 통해 세금은 반드시 납부하여야 한다는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