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장흥군 이명흠 군수가 지난 19일 한국마사회에서 주관하고 농림수산식품부에서 후원한 말산업 육성법 시행 기념 2011 말산업 대축전에서 지자체 말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농림수산식품부장관으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장흥군은 지난해부터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마필산업을 집중 육성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올해는 대덕읍에 위치한 대덕종합고등학교를 한국말산업 고등학교로 인가를 받았으며, 관내 축산인 50명을 대상으로 말 사육 전문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하였다.
인적,물적 인프라 구축을 완료한 장흥군은 내년도에는 재활승마센터, 농어촌형 승마장 조성, 경주마,승용마,식용마 생산 전업농가 육성 등 말산업 확산을 통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하여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명흠 장흥군수는 “말산업은 생산 사육, 유통, 이용 등에 관한 모든 사업을 포괄하여 ,그 활용 범위가 넓고, 레저,관광,스포츠 등과 연계된 복합적이고 창조적인 분야로 높은 부가가치가 잠재되어 있는 만큼 관련 산업을 육성해 장흥군이 전국 제일의 말사육 고장으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흥군은 국민생활체육 ‘승마 동호회’ 회원 모집을 통해, 많은 관심 속에 70여명의 군민이 동호회 가입 신청을 하였으며 내달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말산업 육성에 관한 정보교류와 함께 마필관리 실습 및 승마실기 등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