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DMC산학협력연구센터, 유망 중소기업/대학연구소 공개 모집
  • 김영희
  • 등록 2011-10-17 17:08:00

기사수정
- 서울시, 11.4(금)까지 상암동 DMC산학협력연구센터 9실 입주기업 공모
- 고용창출 우수?여성 기업 우대, 서울경제 활성화 기여도 중점 고려
- 중소기업의 임대료는 주변대비 60%수준, 마케팅?컨설팅 실비제공
- 입주기간 2년, 경영실적?사업계획에 따라 최대 6년간 입주 가능
- 성장가능성 있는 중소기업을 국제경쟁력 갖춘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육성

□ 서울시가 디지털미디어?콘텐츠?IT 등 서울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유망 기술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통한 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설립한「DMC산학협력연구센터」에 입주할 서울소재 대학연구소 및 국내?외 기업, 부설연구소를 공개모집한다. 
 
□ 이번 모집하는 대학연구소는 2개실(522.22㎡)과 입주기업 공간 7개실(3,489.57㎡) 등 총 9개실이며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11월 4일(금)까지 서울시에 접수하면 된다.
 
<고용 창출 우수 ? 여성 기업 우대, 서울경제 활성화 기여도 중점 고려>
□ 특히 일자리 창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은 최우선적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여성CEO가 운영하는 기업과 DMC단지 활성화 기여도가 높은 게임?영화?방송 등 미디어 산업을 중심으로 서울경제 활성화 기여도를 중점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임대료 주변대비 60%수준, R&D 및 마케팅 등 다양한 기업지원>
□ 기업의 DMC산학협력연구센터의 입주임대료는 DMC단지 평균의 60% 수준이고, 산학연 협력사업을 통한 신기술 개발 활성화를 위해 연구과제 발굴을 통한 R&D 지원, 기술사업화 및 기술개발  지원을 통한 R&D 역량 강화, 글로벌 연구소 네트워크 구축, 산학연 기술 거래마켓 상설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 실제로 DMC산학협력연구센터에 입주한 기업 중 2010년 4월 입주한 리얼디스퀘어는 2D의 3D 컨버터 및 영상변환 에디터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로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아 DMC산학협력연구센터에 입주했고, 입주 1년만에 무려 6천만원에서 3억2천6백만원으로 440%의 매출성장와 9명에서 35명으로 290%의 고용증대를 이뤘다.
 
<입주기간 2년, 경영실적?사업계획 등 엄격심사 최대6년까지 입주가능>
□ DMC산학협력연구센터 입주기간은 2년이며, 기간 중 경영실적 (고용 창출, 기술성, 사업성, 시장성)과 향후사업계획, DMC활성화 기여도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2회 연장(최장 6년)이 가능하다.
 
<성장 가능성 있는 중소기업을 국제 경쟁력 갖춘 글로벌스타기업으로 육성>
□ 이번에 입주기업을 모집하는「DMC산학협력연구센터」는 2006년 10월 문을 연 지식융합형 21세기 혁신연구센터로 세계 수준의 디지털콘텐츠 및 IT 기반 융합 기술 관련 산학협력기지로 운영코자 설립한 시설이다.
 
□ 이원목 서울시 투자유치과장은 “DMC산학협력연구센터는 벤처기업집적시설로 최첨단 정보통신 인프라와 입주기관들의 연구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뛰어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유망 중소 벤처기업에게 저렴한 입주비용은 물론 다양한 경영지원 혜택을 부여해, 서울을 대표하는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스타 연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
  2. 울주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 보장금액을 대폭 상향하고 보장 항목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울주군 군민안전보험은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울주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
  3. 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
  4.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 2026년 상반기 건강 증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일상 지원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026년 상반기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2월 2일부터 운영되며, 시민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흘건행백세(노쇠 예방 관리) △소흘...
  5.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직원들 ‘사랑의 스트라이크’ 성금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부서장 박필용 수석)은 1월 16일 오전 10시 동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부서 직원 30여 명은 직원 화합을 위한 볼링대회를 개최해 스트라이크가 나올 때마다 ‘사랑의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으로 5천 원씩 적립했으며, 그렇...
  6.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
  7. 설 앞두고 지방자치단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확대 설을 앞두고 충북과 전북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충북 괴산군은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2월 27일까지 접수한다. 충북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1인당 60만 원을 두 차례로 나눠 지급하며, 신청은 26일부터 한 달간 가능하다. 전북 남원시는 모든 시...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