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진도군이 친환경 농업단지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읍ㆍ면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28일 진도군에 따르면 농산물 수입개방 확대에 적극 대응하고 참살이 열풍에 따른 소비자의 기호에 부응하기 위한 고품질의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위해 읍?면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진도군 농업지원과, 농업기술센터와 농산물품질관리원 진도 출장소와 합동으로 실시됐다. 특히 교육을 통해 친환경농업 추진방향과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한 농업인 준수사항, 친환경 농산물 재배기술, 친환경 인증제도 등을 강조했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변화하는 생활환경 속에서 앞으로 우리 농업이 고부가 가치 창출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길은 친환경 농업의 실천 뿐이다”며며 “철저한 유기농, 무농약 이상 인증 농산물 생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군은 경지면적의 30%를 무농약 이상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올해 초 진도군 친환경농업연합회 출범식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한편 진도군은 친환경농업 추진에 따른 소득감소 보전을 위해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지력증진사업, 직불제 등 19개 사업에 158억원을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