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론회는 경찰서 관내의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교통사고발생현황과 예방대책 그리고 2011년 상반기 중점 치안사항 설명 후 이어진 2시간동안 지역주민 및 시민단체 대표들은 사뭇진지한 가운데 경찰에 대한 바램, 경찰의 개선할 점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상록회장 김00씨는 “오늘에서야 경찰과 지역주민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장벽이 없어진 것 같다, 주민의 쓴소리를 받아들여 치안정책에 반영하려는 홍성경찰의 모습이 보기 좋다” 고 말하여 회의장 분위기를 진지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홍성경찰에서는 이날 토론회에서 제기된 “탄력적 점멸등 운용” 등 다수의 의견들을 적극 검토하여 실현 가능한 것부터 하반기 치안행정에 우선 반영하여 홍성군민을 위한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으로 치안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