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진도군이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비교우위 자산인 해양수산가공식품을 지역 전략 특화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진도군은 “2004년부터 올해까지 11개소에 약 110억원을 투입하는 등 수산물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수산물 산지가공시설에 집중 투자를 실시하고 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또 2012년에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확충을 위해 국/도비 등 50억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해 ‘진도 청정 수산물의 명품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최근 의신면 일원에 11억원을 투입, 조미김을 가공할 수 있는 최첨단 수산물 산지 가공시설을 준공했다.
군은 이번에 김 가공시설준공을 계기로 안정적인 김 생산을 통한 어업인 소득증대와 젊은 어업인들의 귀어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진도 청정 수산물의 위생적인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설치를 통해 국내/외 판로촉진과 고부가가치 수산업의 기업화·규모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수산지원과 수산가공담당 이병윤(540-3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