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이상득(한, 포항남.울릉) 국회의원과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이 6일 잇따라 포항시의 폭설현장을 둘러보고 조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이 의원은 이날 연일읍 부추 작목 현장을 방문해 폭설 피해 상황을 둘러본 후 철강관리공단 사무실을 찾아 관계자들로부터 제설 추진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이의원은 이번 폭설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동해면과 청림동의 시금치 부추 작목 현장을 둘러보고 농민들을 위로하는 한편 현장 관계자들에게 조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같은 날 박연수 소방방재청장도 청림동 부추작업 단지를 방문해 피해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박승호 포항시장은 박 청장에게 포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건의했고, 박 청장은 최대한 포항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보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