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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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허기준)에서는 지난 21일 미 하버드대학교 함돈희 교수를 초청하여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희망특강"을 열었다.
이날 특강은 금정구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15시부터 약 2시간 가까이 진행되었는데 학부모를 포함한 650여명의 초, 중등 학생들로 좌석의 여지없이 가득차 열기를 보여줬다.
초청강사로 나선 함교수는 "나의 공부에 대한 경험들"이라는 주제에서 “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할 때 세상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공부했던 기억이 있다“면서,공부는 자기견해를 생각할줄 알아야재미가 붙혀지고 이해가 넓어진다고 했다.
또한,베토벤의 음악과 복잡성을 사례로 들며 “심오한 예술에도 창의적인 상상력이 바탕”이라며 ”논리적,비판적 사고와 더불어 상상력 기르기“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