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회의 준비에 최선, 볼거리도 제공 , 글러벌 컨벤션도시 부상 -
경주시는 10월21일부터 23일 까지 힐튼호텔에서 'G20 재무장관회의 및 중앙은행총재회의' 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를 위해 시는 ▲ 행사장 주변 도로 진 · 출입로 5개노선 정비 ▲ 음식점·식품판매점 등 다중 이용시설내 식품취급업소 특별점검 ▲ 교통봉사단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질서 지키기 실천다짐대회 개최 ▲ 성공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 ▲ 안전한 손님맞이를 위해 특급호텔, 콘도미니엄 대표 합동 간담회 개최 ▲ 친환경 녹색도시 경주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 깨끗한 거리환경 만들기에 총력을 다해 왔다.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는 우리나라가 G20 의장국이자 11월 정상회의 주최국으로서 G20 관련 의제를 조율하기 위한 핵심 회의로, G20 국가의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등 각국 주요인사가 경주를 방문하게 된다.
한편 경주G20재무장관회의 기간동안 G20행사 관계자 뿐 아니라 경주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도 각종 볼거리를 제공코자「선덕여왕 행차 시연」을 매일 실시할 계획, 또한 새로 단장하게 될 보문호수상공연장에서「G20기념 보문호축제」도 열릴 계획이다.
또한 보문야외공연장에서 부채춤 등「국악상설공연」개최로 시민과 함께 하는 G20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G20 재무장관회의는 G20정상회의 개최 전 최종 의제조율 및 각종 금융 이슈 등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로서 대표단, 기자단 등 1,500여명 이상 참석하는 업무중심의 글로벌 회의로서 우리 지역 유치를 통해 향후 국격 제고에 동조할 뿐 만 아니라, 관광산업 활성화와 투자유치, 기업의 해외진출 등 직간접적인 경제효과 증대가 예상되고 특히 경주가 글로벌 컨벤션 도시로 부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행사를 앞두고 맡은 바 준비에 최선을 다해 왔으며 회의 관계자들이 불편 없이 돌아 갈수 있도록 하여 역사도시 경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데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