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16강 우루과이전 대대적인 응원전 펼쳐-
경주 황성공원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거리응원의 새로운 트랜드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숲속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다양한 공연을 보면서 거리응원을 즐길 수 있다.
아쉬움을 남긴 지난 아르헨티나戰 당시, 『시민운동장 응원전』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1만여 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열렬한 거리응원을 펼쳤다.
이는 쾌적한 공간에서 경기를 즐기고자 하는 시민들의 호응과 다양한 공연을 응원전과 함께 즐기고자 하는 시민들이 많이 찾은 결과로 분석된다.
이에 경주시는 남아공 월드컵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남아공 월드컵16강전 응원전을 오는 26일(토) 시민운동장에서 펼친다.
1부 행사로 경기 시작(23시) 2시간前(21시)부터 치어리더 공연, 댄스 및 초청가수 공연 등이 진행되며, 경기시작(23시) 후에는 전광판을 통해 본격적인 응원전이 펼쳐질 계획이다.
이에 시는 질서유지·응급대비 및 의료지원 등의 안전사고 예방조치도 강화할 계획이다.
행사장 질서유지를 위하여 경찰병력 및 공무원 100여명이 행사장에 배치될 계획이며, 행사장 주요 출입구 주변의 각종 노점 및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는 화기·폭죽 사용(판매)에 대하여도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그밖에 행사장내 환자발생 및 응급상황 대비를 위하여 의료지원반이 설치되며 질서유지, 쓰레기안버리기, 자발적인 청소 등의 시민협조도 요구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한국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남아공월드컵 응원의 밤 행사에 경주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응원 및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유관기관과 협조해 교통, 안전, 질서 등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