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 손씻기, 끊인음식 섭취 등 개인위생 주의당부
- 간 질환자 A형간염 접종 필요
포항시북구보건소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수족구병, A형간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 끊인음식 섭취 등 개인위생을 당부했다.
북구보건소는 수인성전염병 예방을 위해 반드시 끓인 음식을 섭취하고, 안전한 물을 마시며, 간염 등 간질환이 있거나 해외에 장기체류하는 경우에는 A형간염 백신을 반드시 접종토록 권고했다.
수족구병은 4월말부터 발생이 증가해 5월부터 7월중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특히 1~3세 연령대에서 발생률이 높아 하절기에 접어들 때 집단생활로 인해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발생이 증가할 것이 우려된다.
수족구병 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화하고, 감염자에 대해서는 감염이 된 기간동안 집에서 자가격리할 것을 당부했다.
또 A형간염도 주로 4월부터 증가해 5월부터 6월 중에 높은 발생률을 보이며,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준수와 국내 및 해외여행 시, 되도록 끓인 음식물을 섭취할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 20~30대 성인 중 B형이나 C형간염 등 간질환자나 해외 장기체류자에 대해서는 A형간염 백신 접종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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