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속초시는 동해안의 청정 이미지 제고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해안 정화 및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친다.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속초시는 동절기 항·포구와 해변을 찾은 관광·낚시객 등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제때 치우지 못해 도시 미관을 해침에 따라 6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전하고 쾌적한 해안?항포구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장사항, 속초항, 대포항, 내물치항 등 4개 해안지역 및 주변에 1일 32명, 연인원 1,300여명의 어업인들이 고용돼 5월 중순까지 활동하게 된다.
속초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깨끗한 해안가 조성은 물론 어업인들에게 간접적 생계지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빈발하고 있는 방파제에서의 각종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벌여 일자리사업의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