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서울시는 행정안전부의 '민원신청 전면 온라인화' 추진과 연계하여 종전에 방문접수만 가능하였던 식품·공중위생분야 신고민원 13종을 인터넷으로도 신고가 가능하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온라인 처리가 가능한 신고민원은 식품위생분야의 식품영업신고, 변경신고, 집단급식소 설치·운영 신고 등 7종과 미용실·목욕장등 공중위생분야의 영업신고,폐업신고,이(미)용사면허증발급신청등 6종등이다.
인터넷으로 영업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전자민원G4C(www.egov.go.kr)에 접속하여 공인인증서를 통한 본인 확인으로 로그인을 한 후 민원신청사항 및 사전 상담일지,구비서류등을 입력하고(필요시 구비서류 파일첨부 및 FAX, 우편제출 병행) 전자결제(신용카드, 무통장입금 등)를 통해 수수료를 납부하면 된다.
민원신고를 접수받은 자치구에서는 신청사항을 확인 후 SMS 및 E-mail로 신청인에게 처리사항을 통보하면 신청인은 자치구를 방문하여 신고증을 수령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연간 8만건 이상의 식품·공중 위생 관련 신고를 처리하고 있으며, 온라인서비스 시행으로 시민고객은 자치구를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업무를 볼 수 있어 시간절약과 교통비 등 연간 약 5.4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