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설악산 대청봉에 단풍이 평년보다 1~8일 늦은 설악산에서 물들기 시작했다.
올해 단풍은 예년보다 일교차가 큰 데다 일조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그 어느 해보다도 붉고 고울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기상청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대청봉은 설악산의 단풍은 금강산에 이어 주봉인 대청봉(해발 1708m)에서부터 시작돼 고지대 특유의 기온과 올해 늦여름이 이어지며 밤과 낮의 기온차가 더욱 크게 벌어져 이달 25일게 부터 서서히 단풍이 물들기 시작해 내달 1일부터 짙은 홍록조화를 이루며 내려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