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해양경찰청은 태풍 내습기가 도래함에 따라 지리적으로 태풍의 길목에 위치한 서해의 특성을 감안하여 사전 준비활동 강화로 해양사고 방지에 주력하고자 전국 연안 항포구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들어갔다.
해경에 따르면, 태풍 내습기 전에 체계적인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하여 태풍 정보 입수 시부터 단계별 근무체제를 강화하고 민·관 합동 예방활동 전개로 태풍 피해 최소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여객선, 유·도선, 소형어선 등의 대피지를 사전에 점검하고 항내에서 선박 간 접촉으로 인한 파손 등에 대비 방현물 보강하고 소형선박 등은 양육 등의 조치를 강구하고, 특히 관내 장기 방치선박에 대해서 사전 안전 조치토록 계도 홍보 및 지방자치단체, 수협 등과 협조하여 양육하는 등 사전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한다.
또, 낚시객, 무인도, 해수욕장 등 연안 레저객 안전대책을 마련하여 출·입항 신고시 안전수칙을 고지하고, 기상 이변 시 문자 메시지를 이용한 실시간 해상 기상 정보를 제공하며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하였다.
해경 관계자는“태풍 내습시 무리한 조업·항해 등 안전불감증에 의한 사고 발생율이 높다”며 “해상 종사자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사전 계도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